예전에 퍼놓은 문답.
별 상관없는 본인이 왜 이런 걸 하고 있니 하면서도 계속 작성하는 아이러니. 말도 안돼.(?)
1. 당신은 화장을 합니까? 한다면 언제 하나요?
기초화장도 화장이라면 세수 후에 합니다. 하하;
선크림은 항상, 외출할 땐 약간의 보호용으로. 혹은 분장용.
2. 화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 인가요?
재어보지 않았는데.. 남들보단 느릿느릿한 것 같네요.
스킨부터 마지막 제품까지 투닥투닥 두들기며.
3. 화장하는 순서를 가르쳐주세요.
세안 - 화장솜으로 스킨 - 아이케어 - 로션 에센스 - 선크림 (+비비) - 립밤. 보통 여기까지.
- 팩트 - 아이라인 - (하이라잇) - 립글 - 정리. 소심하게.
4. 색조 화장시에 가장 잘 쓰시는 색은 어떤것인가요?
살색 팩트; 검은색 아이라인. 투명한 와인 계열 립글로스.
와인색을 눈두덩에다 쓰고 싶은데 눈가가 이미 붉은 색이라 자제 중.
그래서 보라색도 못 쓰고.. 이래저래 안 돼서 못 하네욤.
네일은 검정색이 제일 좋았는데 (유행타서 그런가) 요즘엔 안 바르게 되고.
투명한 펄보라에 꽂혔음. 그러나 안 어울린다는 좌절스러운 사실이.
5. 자주 쓰는 화장품 메이커는 무엇인가요?
기초는 거의 오르비스, 가네보 케이트, 아모레 퍼시픽(=_=), 클리오, 미샤, 시세이도..
한국이나 일본 제품 좋아해서. (클리오는 한국 브랜드지만 각지에서 수입한 품목이 많더라.)
6. 현재 당신의 파우치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클리오 베이지 립글로스. 오르비스 립 선스크린. 마몽드 토탈 고수분 샘플. 손 청결젤.
오일페이퍼. 물티슈 샘플..
사실 파우치가 아니라 가방 한 칸에 몰아 넣어 둠.
7. 화장대 위에서 당신이 가장 잘 쓰는 화장품은 무엇인가요?
골고루 적당히 쓰는데.
아, 꽃을 든 남자 코엔자임 큐텐 핸드크림이랑 시세이도 핸드크림. 손 젖을 때마다 발라요.
정말 '훅간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 타고난 못난이 손인데 관리마저 멀리한 나날들 ㅠ_-
다 써가므로 좋은 핸드크림 소개 좀 받고 싶소. 고민 백만 번.
8. 샤워 후엔 바디용 제품을 쓰십니까?
요즘들어 아주 씁니다.
오르비스 바디 (스프레이형) 로션, 파인 젤. 미샤 핫젤; 겨울이 다가오면 보습용도 써야하려나.. 먼산.
9. 화장시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입니까?
코 앞에 거울을 들이대야 얼굴이 보이는 저급한 시력, 그런데도 렌즈를 못 끼는 것도 불편 불편.
눈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한 것도 화장에는 불편.
거울이 실물보다 16배 이뻐보이는 거란 말을 듣고 충격받은 어제, 거울을 보고 있다는 자체가?;
별로 취향의 얼굴이 아니라서 원하는 느낌의 화장이 안될 때 심기가 불편합니다만..
이런 말 하면 실례인가.
자주하는 편이 아니라서 젤 라이너들은 쓰기도 전에 넘 빨리 굳는 것도 심기가 불편하고.
트러블이 잘 생기는 게 신경쓰이는 것도 불편.......그래서 안 하는 것인가.
10. 나의 메이크업 팁!
스모키하게 고딕하게 맑게 자신있게~
는 훼이크, 일단 피부가 좋은 것이 진리! 그래서 나는 거짓;
다음으로는 생김새에 따른 적절한 스킬이 요구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절거리기엔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다 -_-;
차라리 아이라인 팁은요? 라거나 구체적 질문 요망.
이글루스 가든 - 문답놀이
별 상관없는 본인이 왜 이런 걸 하고 있니 하면서도 계속 작성하는 아이러니. 말도 안돼.(?)
1. 당신은 화장을 합니까? 한다면 언제 하나요?
기초화장도 화장이라면 세수 후에 합니다. 하하;
선크림은 항상, 외출할 땐 약간의 보호용으로. 혹은 분장용.
2. 화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 인가요?
재어보지 않았는데.. 남들보단 느릿느릿한 것 같네요.
스킨부터 마지막 제품까지 투닥투닥 두들기며.
3. 화장하는 순서를 가르쳐주세요.
세안 - 화장솜으로 스킨 - 아이케어 - 로션 에센스 - 선크림 (+비비) - 립밤. 보통 여기까지.
- 팩트 - 아이라인 - (하이라잇) - 립글 - 정리. 소심하게.
4. 색조 화장시에 가장 잘 쓰시는 색은 어떤것인가요?
살색 팩트; 검은색 아이라인. 투명한 와인 계열 립글로스.
와인색을 눈두덩에다 쓰고 싶은데 눈가가 이미 붉은 색이라 자제 중.
그래서 보라색도 못 쓰고.. 이래저래 안 돼서 못 하네욤.
네일은 검정색이 제일 좋았는데 (유행타서 그런가) 요즘엔 안 바르게 되고.
투명한 펄보라에 꽂혔음. 그러나 안 어울린다는 좌절스러운 사실이.
5. 자주 쓰는 화장품 메이커는 무엇인가요?
기초는 거의 오르비스, 가네보 케이트, 아모레 퍼시픽(=_=), 클리오, 미샤, 시세이도..
한국이나 일본 제품 좋아해서. (클리오는 한국 브랜드지만 각지에서 수입한 품목이 많더라.)
6. 현재 당신의 파우치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클리오 베이지 립글로스. 오르비스 립 선스크린. 마몽드 토탈 고수분 샘플. 손 청결젤.
오일페이퍼. 물티슈 샘플..
사실 파우치가 아니라 가방 한 칸에 몰아 넣어 둠.
7. 화장대 위에서 당신이 가장 잘 쓰는 화장품은 무엇인가요?
골고루 적당히 쓰는데.
아, 꽃을 든 남자 코엔자임 큐텐 핸드크림이랑 시세이도 핸드크림. 손 젖을 때마다 발라요.
정말 '훅간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 타고난 못난이 손인데 관리마저 멀리한 나날들 ㅠ_-
다 써가므로 좋은 핸드크림 소개 좀 받고 싶소. 고민 백만 번.
8. 샤워 후엔 바디용 제품을 쓰십니까?
요즘들어 아주 씁니다.
오르비스 바디 (스프레이형) 로션, 파인 젤. 미샤 핫젤; 겨울이 다가오면 보습용도 써야하려나.. 먼산.
9. 화장시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입니까?
코 앞에 거울을 들이대야 얼굴이 보이는 저급한 시력, 그런데도 렌즈를 못 끼는 것도 불편 불편.
눈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한 것도 화장에는 불편.
거울이 실물보다 16배 이뻐보이는 거란 말을 듣고 충격받은 어제, 거울을 보고 있다는 자체가?;
별로 취향의 얼굴이 아니라서 원하는 느낌의 화장이 안될 때 심기가 불편합니다만..
이런 말 하면 실례인가.
자주하는 편이 아니라서 젤 라이너들은 쓰기도 전에 넘 빨리 굳는 것도 심기가 불편하고.
트러블이 잘 생기는 게 신경쓰이는 것도 불편.......그래서 안 하는 것인가.
10. 나의 메이크업 팁!
스모키하게 고딕하게 맑게 자신있게~
는 훼이크, 일단 피부가 좋은 것이 진리! 그래서 나는 거짓;
다음으로는 생김새에 따른 적절한 스킬이 요구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절거리기엔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다 -_-;
차라리 아이라인 팁은요? 라거나 구체적 질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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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night ending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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