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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와 꼼꼼하게 잘 읽었습니다 *_*
..
by merrygood at 12/30 저는 동래 CGV에서 봤습니다만,.. by GothCat at 12/18 글 검색해보다 오게되었습니다~ .. by ㅇㅅㅇ at 12/18 자봉이 얼마나 힘든 일일텐데요!? .. by GothCat at 11/26 과..관계자 그런건 아니구요 ㅎ.. by 몽애 at 11/24 안녕하세요, 몽애님. 부산은 만.. by GothCat at 11/23 후기 잘 읽었어요! 부산 시사회에 .. by 몽애 at 11/23 앗, 감사합니다. 덧글 읽고서 .. by GothCat at 11/14 덧글에 걸린 링크를 따라 들어왔.. by 최연희 at 11/13 안녕하세요, 비공개님. 한정판.. by GothCat at 10/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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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02일
(난 너를.....이 아니고;;;;;)
할 말이 없다. 하고 싶은 말이, 해야 했던 말들이 너무 많아서 아무 것도 말할 수가 없다. 그저 뒤엉켜 버린다. 나는 어디까지 솔직할 수 있을지, 어디까지 솔직해야 할지 모르겠어. 아니다. 너무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그렇다. 과유불급. + 3일. 여전히 전환이 필요하다. 어젯밤부터 계속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생각에 생각에 생각에.. 음악만 찾아 듣고 있는데 어느 것도 마음에 와닿지가 않고 빙빙빙 겉돈다. 무겁고 무거운 공기에 또 압사할 것 같은 기분. 뭘 어떻게 해야 이 기분이 전환될 수 있을까. 싸이코 코믹 영화라도.. 생각이 많은 건 최악이다. 이 호르몬 나쁜 놈아. 사라지지 않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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