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 Fruit 램프의 요정 2007/03/26 22:19 by MiKA

꺅-
이건 정말 꺅-이다.
HOME CGV 채널에서 기획된 오리지널 에이틴 시리즈(?몰라;) 중 4번째 편 [램프의 요정]
처음 알려진 제목은 아마도 '황홀한 사춘기'
왜 램프의 요정일까 했는데 노래 가사에 나온다. 생각나는 단 하나의 소원은 너의 마음이 그려 있는 지도라고..
기범아, 그 지도는 얻었니?

램프의 요정 OST (를 구할 수 없어 녹음;)

- 스포 별로 없음!! -

저 채널이 안 나와서 못 봤는데 리뷰 보고 잽싸게 +ㅅ+ 고용량 저화질;
후회하지 않아에서 가람이였던 동욱씨 출연으로 이번에도 게이 역인가 했지만
식상하지 않게 보통의 남자 고등학생. 툴툴거리는 어리광쟁이같은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씨댕아~'를 달고 다니는 귀여운 고딩.. '졸라'거릴 때마다 가람이 생각이 났다.
하지만 배우는 배우! 이렇게나 다른 느낌이구나. 완전 철없는 동희.
[미스마플과의 하룻밤]까지 몰아보고 나니 동욱군이 더 좋아진다.
키가 작은 줄은 몰랐는데 기범 역과 함께 서있으니 기럭지 비율이 좋다.(핫핫;;)
(램프~로 동욱군 처음 보신 분들 연기가 어색하다는 평이 있던데 설마!! 캐릭터 설정으로 이해되던데..
하는 건 나의 편애? 하지만 발레교습소까지 챙겨 보고 만 나는 더더욱 동욱씨가 기대된다. )

정말...답다? 간질간질 귀엽다. 난 저 나이때도 저렇게 상콤하진 못했는데 (-ㅅ-;)
(웃긴 건 미스 중국 콘테스트 그랑프리가 게다 신고 기모노를 입고서 아리가또 한다는 거..)

아놔, 정말 귀엽다. 키득 키득..슈퍼 동안.

자전거를 둘이서 저렇게 탈 수 있다니 난 정말 놀랐는데; 아무도 놀라워하지 않는 듯.

털 끝도 건드리지 못하고 눈물을, 고개를 떨구는 기범이. ;ㅅ; 딱 닿을 수 없는.

이런 구도들.. 참 좋더라는.

모든 것은 장미로부터 비롯되어

장미와 함께 날아가고

다시 장미로세-
1년 전 수정이와 똑같이 장미 한 송이 내밀며 '니가 젤 이쁘더라' 하지만 의미는 다르다는 거~

기범이랑 뽀뽀해주라 동희야 =ㅅ= (나한테도 씨댕이라 그럴지도;)

15금이라지만 뽀뽀씬 하나 없다고 아쉽다는 반응들. 왕남도 15금인데 빛의 속도 씬은 있었지.
동희야, 기범이가 그렇게 원하는데 한 번쯤은..(퍽-)
첫 부분에 동희가 이쁜 애가 뽀뽀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냐며 해줘야겠지? 응? 그런다.
기범이는 예쁘지 않은 거야? 그런 거야? 쿡쿡쿡.. '닥쳐, 꺼져 씨댕아' =ㅅ= 그건 Yes니 No니?

잇힝. 좋구나..
비밀 오누이도 좋았고.. 수정이는 천상 여고생? 조금 아리송한..
특히 선배!! 밉지 않아 밉지 않아..!!
홈피에서 메이킹 인터뷰를 봤는데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말하더라.
각자 배역도 자기 가치관에 맞게 맡은 것 같은 느낌. 우연이겠지만. (설정이면 억;)

무겁지 않아서 캡쳐하거나 글을 올리는 데에 마음이 더 편하달까.
퓨어하고 풋풋하고 상콤한 세븐틴 퀴어 멜로! 강추~
(슬로건은 에이틴, 솔직히 에이틴은 영어고 미국서 에이틴은 성인이잖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Story of Roam

※ 태그 전체 보기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Candle

블로그 예절 캠페인
이곳의 모든 글, 사진은
무단 도용, 펌질을 금지합니다.

First night ending ver.

"Come out, come out
Wherever U 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