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버닝 버닝하는 밴드가 생겼다.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이랑 인터뷰영상 다 보고 일본 웹 검색해서 인터뷰 읽고.. @ㅅ@
인디즈시절 밴드 카테고리가 제이펑크라고 되어있어서 놀랐는데 처음에 본 라이브 영상이 메리루였기 때문.
메이져데뷔는 위대하구나..
메리루의 커플링곡.
코믹 제네레이션 - 모피의 마리즈. (Kegawano Maries)
コミック・ジェネレイション - 毛皮のマリーズ( ロッケンローサミット2010)
한 사람만 한 사람만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하고만
서로 사랑하는 게 가능하다면 우리들은 무엇도 필요 없는 거다,
신님 우리는 헤메지 않아
우리는 두 번 다시 헤메지 않아
잇촐뢋 잇촐뢋
그 거야 그래
오늘 밤 우리는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불성실한 킹 그리고 제멋대로 퀸
사랑도 평화도 원하지 않아 그런데 너에게 밖에 흥미 없는 걸,
(!@#$%^* 듣기 불가;) 코믹 제네레이션-
어느날 우리는 사랑에 빠지고 그래서 마법은 깨지 않은 채로
우정 노력 승리라던가 이래서야 마치 만화같잖아.
신님 뭔가 감사. 어쩐지 우리는 훌륭해..
그 거야 그래
오늘 밤 우리는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불성실한 킹 그리고 제멋대로 퀸
사랑도 평화도 원하지 않아 그런데 너에게 밖에 흥미 없는 걸,
(!@#$%^* 듣기 불가;) 코믹 제네레이션-
이런 가사라니.. 역시 이상해. (내 직역이 이상하기도 하지만;)
그런데 좋아. 그래서 더 이상해. 그래서 더 좋아. (?) 묘하다. 모에로움이란 몽글몽글. ㅋㅅㅋ
이어지는 두 번째 곡 뷰티풀 역시
"뷰티풀하게 뷰티풀하게 뷰티풀하게 살고 죽기 위한 우리들의 인생, 인생.."
개인적으로 한국 인디 레이블 러브락컴퍼니 이름이 참 좋다. 인생은 사랑과 롹이 전부다 라니 사실이잖아.
그런 느낌이 드는 밴드.
내가 좋아하던 음악이나 가사와는 사뭇 다른 것 같아서 더 묘한 기분이긴 한데 크게 보면 그렇지도 않은가..?
밴드 이름이 모피의 마리라는 일본 극에서 따왔다는 것 부터
노래 가사들도 만화 영화 소설 등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 많은 좋은 오타쿠 송롸이러님. ㅋ
키큰, 마른, 퍼머, 하관,,등등 라니 안 좋아 종합 세트인데도 이 사람 미친 매력의 소유자. 다 좋아져버림.
미친 사람은 아름다워. 콩깍지는 위해대. 손이 진짜 예쁨. 3월 6일생에게는 뭔가가 있다.
처음에 음반을 듣고 심심해서 읭? 했는데 확실히 라이브가 미치는 밴드인 거 같아서 으억 라이브 보고 싶어..
2011년 12월 31일 전격 해산! 직후에 알게되고 완전 반해버리다니 비극적이지만
일본 웹을 훑은 결과, 1월 1일 바로 새로운 밴드로 서프라이즈 라이브(....)
보컬 시마 료헤이쨔응이 보컬&베이스로 3인조. 노래 들어보고 싶다.
굉장히 빠르게 다작하는 스타일인 거 같으니 올해 안에 앨범이 나올지도?
아이튠즈 일본 계정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꼭 보고 싶은 메리루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못 보고 있다.
편당 400엔이라니 비싸서 고민이기도 해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ㅋㅋ
보니와 클라이드는 오늘밤도 심취-
베이시스트님이 중국인형삘로 귀엽다는데 그건 모르겠고 나는 인디즈 시절의 멋진 언니포쓰가 더 좋아.
(예전에 좋아한 윤지혜 배우님 닮은 느낌도 나고..)
이 곡은 영상이 무려 세가지 버전이 있는데 요건 베이스님 목소리가 잘 들리는 버전.
다른 하나는 공식 PV, 다른 하나는 라이브 하나만 통으로 넣은 것 - 개인적으로는 요게 보기는 좋음.
아이노 테마 PV 출연진은 거의 전화섭외한 지인이라는데 로리타18멤버도 있다고 함. 펑크 펑크. ㅋ
암튼.. ㅠㅠ 버닝은 그렇다능..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이랑 인터뷰영상 다 보고 일본 웹 검색해서 인터뷰 읽고.. @ㅅ@
인디즈시절 밴드 카테고리가 제이펑크라고 되어있어서 놀랐는데 처음에 본 라이브 영상이 메리루였기 때문.
메이져데뷔는 위대하구나..
메리루의 커플링곡.
코믹 제네레이션 - 모피의 마리즈. (Kegawano Maries)
コミック・ジェネレイション - 毛皮のマリーズ( ロッケンローサミット2010)
한 사람만 한 사람만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하고만
서로 사랑하는 게 가능하다면 우리들은 무엇도 필요 없는 거다,
신님 우리는 헤메지 않아
우리는 두 번 다시 헤메지 않아
잇촐뢋 잇촐뢋
그 거야 그래
오늘 밤 우리는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불성실한 킹 그리고 제멋대로 퀸
사랑도 평화도 원하지 않아 그런데 너에게 밖에 흥미 없는 걸,
(!@#$%^* 듣기 불가;) 코믹 제네레이션-
어느날 우리는 사랑에 빠지고 그래서 마법은 깨지 않은 채로
우정 노력 승리라던가 이래서야 마치 만화같잖아.
신님 뭔가 감사. 어쩐지 우리는 훌륭해..
그 거야 그래
오늘 밤 우리는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불성실한 킹 그리고 제멋대로 퀸
사랑도 평화도 원하지 않아 그런데 너에게 밖에 흥미 없는 걸,
(!@#$%^* 듣기 불가;) 코믹 제네레이션-
이런 가사라니.. 역시 이상해. (내 직역이 이상하기도 하지만;)
그런데 좋아. 그래서 더 이상해. 그래서 더 좋아. (?) 묘하다. 모에로움이란 몽글몽글. ㅋㅅㅋ
이어지는 두 번째 곡 뷰티풀 역시
"뷰티풀하게 뷰티풀하게 뷰티풀하게 살고 죽기 위한 우리들의 인생, 인생.."
개인적으로 한국 인디 레이블 러브락컴퍼니 이름이 참 좋다. 인생은 사랑과 롹이 전부다 라니 사실이잖아.
그런 느낌이 드는 밴드.
내가 좋아하던 음악이나 가사와는 사뭇 다른 것 같아서 더 묘한 기분이긴 한데 크게 보면 그렇지도 않은가..?
밴드 이름이 모피의 마리라는 일본 극에서 따왔다는 것 부터
노래 가사들도 만화 영화 소설 등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 많은 좋은 오타쿠 송롸이러님. ㅋ
키큰, 마른, 퍼머, 하관,,등등 라니 안 좋아 종합 세트인데도 이 사람 미친 매력의 소유자. 다 좋아져버림.
미친 사람은 아름다워. 콩깍지는 위해대. 손이 진짜 예쁨. 3월 6일생에게는 뭔가가 있다.
처음에 음반을 듣고 심심해서 읭? 했는데 확실히 라이브가 미치는 밴드인 거 같아서 으억 라이브 보고 싶어..
2011년 12월 31일 전격 해산! 직후에 알게되고 완전 반해버리다니 비극적이지만
일본 웹을 훑은 결과, 1월 1일 바로 새로운 밴드로 서프라이즈 라이브(....)
보컬 시마 료헤이쨔응이 보컬&베이스로 3인조. 노래 들어보고 싶다.
굉장히 빠르게 다작하는 스타일인 거 같으니 올해 안에 앨범이 나올지도?
아이튠즈 일본 계정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꼭 보고 싶은 메리루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못 보고 있다.
편당 400엔이라니 비싸서 고민이기도 해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ㅋㅋ
보니와 클라이드는 오늘밤도 심취-
베이시스트님이 중국인형삘로 귀엽다는데 그건 모르겠고 나는 인디즈 시절의 멋진 언니포쓰가 더 좋아.
(예전에 좋아한 윤지혜 배우님 닮은 느낌도 나고..)
이 곡은 영상이 무려 세가지 버전이 있는데 요건 베이스님 목소리가 잘 들리는 버전.
다른 하나는 공식 PV, 다른 하나는 라이브 하나만 통으로 넣은 것 - 개인적으로는 요게 보기는 좋음.
아이노 테마 PV 출연진은 거의 전화섭외한 지인이라는데 로리타18멤버도 있다고 함. 펑크 펑크. ㅋ
암튼.. ㅠㅠ 버닝은 그렇다능..




First night ending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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